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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게시판 내 결과


다양한 사람들, 컬럼 게시판 내 결과

  • 주인의식 가진 진정한 사회복지사란 새창

    ​[SL사회복지연구소 칼럼니스트 이민훈 소장]필자는 대전에 소재한 사회복지법인에서 일을 하고 있다. 2009년부터 시작된 우리 법인과의 인연은 많은 스토리와 추억을 만들었다. 처음 우리 법인에 취업되어 일을 시작할 때만 해도 나에게 ‘장애인’이란 말은 사회복지실천가로서 가슴에 품어야 하는 단어 정도로 인식되었다. 당시 시설업무가 아닌 사무 행정업무가 주된 목적이었기 때문에 그런 생각은 더욱 확고해지는 듯했다. 그렇게 1년이 지나고 나의 업무 배정은 법인의 행정업무가 아닌 산하시설로 옮겨져 정말 장애인들과 함께 지내는 실천업무가 주가…

    사회복지연구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9-05-24 09:38:28
  • 사회복지사와 인권실천가 새창

    ​[SL사회복지연구소 칼럼니스트 이민훈 소장]​어떤 장애인이 자신의 욕구를 말하는 푯말을 들고 있는 장면을 뉴스나 언론매체를 통해 쉽게 볼 수 있다. 그들은 자신의 욕구를 세상에 말하며 인간답게 살기 위한 최소한의 권리를 주장한다. 비장애인들이 그런 장면을 보며 어떠한 생각을 하고 어떤 판단을 할까. 그들이 주장하는 욕구를 자세히 살펴보면 정말 말도 안 되는 아주 소박한 소원이다. 여기서 말하는 소박한 소원이란 비장애인들은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일반적인 내용들이다. 이는 불평등한 조건이라 할 수 있다.이런 문제가 발생하면 많은 사람…

    사회복지연구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9-03-15 17:44:39
  • 예비사회복지사에게 권하는 경력을 만드는 방법 새창

    [SL사회복지연구소 칼럼니스트 이민훈]어느 대학이든 졸업학기가 되면 졸업을 앞둔 졸업행들에게 한 가지 고민거리가 생긴다. 그건 조국의 평화와 안녕, 부모님의 건강 등이 아닌 이력서 작성일 것이다. 고학력시대에 자신만이 내세울 수 있는 자격사항이나 수상경력 등은 누구나 풍부하게 가지고 있으며 이를 이력서에 자신의 이력란에 작성하기에는 이력서의 작성란이 부족할 지경이다.취업을 위한 이력서에는 몇 가지 정해진 룰이 있다. 학력사항, 자격사항, 경력사항 및 외부활동사항이 대표적인데 학력사항과 자격사항은 각자 나름 충실하게 기록할 것이 많다…

    사회복지연구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9-02-07 19:10:07
  • 현시대의 사회복지사는 이런 사람일 것이다 새창

    [SL사회복지연구소 칼럼니스트 이민훈 소장]초등교육 6년, 중·고등교육 각 3년씩, 6년을 합쳐 12년이라는 세월은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기 위한 오랜 숙성의 과정이라 말할 수 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남녀 성별에 구애받지 않고 헌법에서 정한 교육의 의무를 충실히 이행하기 위한 국민의 권리이기도 하다. 세상을 살면서 학창시절의 경험과 추억은 훗날 성인이 되어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게 만드는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 그런 경험들을 되새기며 자신의 전공을 선택하게 된 예비사회복지사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우리나라의 1950년대 구…

    사회복지연구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9-01-23 09:44:50
  • 사회복지사는 항상 말 조심을 해야 한다 새창

    [SL사회복지연구소 칼럼니스트 이민훈 소장]예측이 아닌 확신으로 상대를 대해야우리나라 속담에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라는 말이 있다. 이 속담의 뜻은 ‘비밀은 결국 지켜지지 않는다는 뜻으로, 늘 말조심을 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 언행(言行)에 대한 조심성을 일컫는 말이다. 그만큼 말조심을 하라는 선조들의 깊은 뜻을 담고 있으며 내가 한 말에 대한 책임감을 잘 수행해야 한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 말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우쳐야 한다.사회복지계에서 쉽게 통용되는 말이 ‘사회복지는 좁다’라는 말이 …

    사회복지연구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9-01-16 14:56:40
  • 사회복지사의 후원개발은 구걸을 하는 것이 아니다 새창

    [SL사회복지연구소 칼럼니스트 이민훈 소장]사회복지시설의 예산은 크게 국가보조금과 후원금으로 구분 될 수 있다. 사업수입금(또는 자부담)이라는 것도 있지만 이는 미비한 부분으로 크게 반영되지 못한다. 우리나라의 복지시설 운영에 대해 역사적으로 따져보면 ‘지원과 후원’으로 유지되었고 이는 전세계의 거의 모든 복지시설의 공통점일 것이다. 국내 복지시설에 국가보조금이 지급되기 시작한 역사도 그리 길지 않다. 복지시설의 연간 국가보조금은 대부분 인건비와 운영비에 치중되어 있으며 사업비를 충당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게 사실이다. 하지만 …

    사회복지연구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9-01-14 16:07:13
  • 사회복지사에게 ‘쉼’이란? 새창

    [SL​사회복지연구소 이민훈칼럼리스트]사회복지사는 지역내에 거주하고 있는 취약계층을 찾는다. 그게 주된 임무이기도 하고 이 취약계층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 자립하지 못해 누군가의 도움이 없이는 살아가지 못하는 사람들, 노인, 미혼모, 장애인 등을 일컫는다. 사회복지학을 전공하면서부터 이런 행동은 자연스럽게 훈련되어진다. ‘힘든 사람들’이라는 표현을 좀 더 세부적으로 나열해 보자.가난은 대물림되어 현재 살아감에 있어 매우 열악하고 힘든 사람들이 있다. 사회복지사는 이들을 찾아 사회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범위 내에서 도움이…

    사회복지연구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9-01-03 1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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