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의 빙하가 지구에서 사라지면 생기는 일 – 지구종말, 이산화탄소, 자연보호

10일 전 연구소장
복지 0 17




엄청난 규모의 빙하가 녹고 있는 북극이 지구를 위해 어떤 일을 하는지, 알고 계신가요?

 

(시그널)

 

오랜 세월만큼이나 거대한 빙하들과 너울거리는 오로라, 때묻지 않은 야생 동물들과 거울처럼 모든 것을 반사하는 수면에 이르기까지, 지구의 자연은 신비로움 그 자체이죠.

극지방에 위치한 북극은 공포스러운 추위에 많은 사람들의 정착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또한, 북극은 지구에서 유일하게 아직도 때묻지 않은 ‘#자연환경을 자랑하죠.

물론 너무 추워서 적도지역에 서식하는 생명체는 살 수 없지만 말입니다.

우주의 아주 작은 먼지와도 같은 지구가 지금처럼 놀라운 자연환경을 유지하고 인간을 포함해 많은 생명체가 살아갈 수 있는 게 바로 북극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욕심이 과했던 것일까, 우리에게 아주 고마운 북극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북극은 추운 극지방에 위치하다 보니 사계절이 없이 1년 내내 겨울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북극도 ‘#계절이 있습니다.

북극에서 가장 따뜻한 달은 7월이며, 영하 10도에서 영상 10도의 기온차이를 보인다고 합니다.

가장 추운 달은 1월로 영하 40도를 유지하며 사상 최저기온은 영하 68도라고 하네요.

남극은 바다가 없지만 북극은 바다로만 되어 있습니다.

북극 위를 걸을 수 있는 것은 바다가 얼어 붙어 땅처럼 사람이 서 있을 수 있는 조건이 만들어지는 것이죠.

 

바다에 떠 있는 빙하를 우리는 해빙(海氷)’이라고 부르며, 이 해빙은 북극의 차가운 공기만큼 차갑지 않기 때문에 따뜻한 공기가 차가운 공기를 조절하는 ‘#절연효과를 만든다고 합니다.

하지만 해빙이 녹기 시작하면서 이런 절연효과가 점차 줄어들게 되자 많은 열이 새어나가면서 북극의 기후가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해빙을 녹이는 이유로는 지구온난화가 가장 심각한 이유라 할 수 있으며, 현재 이런 현상은 매우 심각한 상황이죠.

 

또한 해빙은 대기에 유입되는 수분의 양을 제한하면서 강한 폭풍우가 형성되는 것을 어렵게 만듭니다.

만일 해빙이 모두 사라진다면, 폭풍이 자주 발생하여 더 높은 파도가 솟아 오르고 초대형 폭풍도 더 자주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강수량 유형이 엄청나게 변화(#자연재해)하면서 위기를 맞을 것인데, 여기에 가장 큰 타격을 받는 산업이 바로 농업입니다.

우리의 식량자원에 비상이 생기면서 인류의 안녕 역시 확실하게 보장 받을 수 없게 되죠.

 

영국의 빙하 미생물학자 조셉 쿡(Joseph Cook)’은 수년간 그린란드의 빙하를 연구하며 북극의 위기상황을 알리고 있는 대표 학자입니다.

조셉은 몇 년간 북극의 빙질과 현상을 관찰한 결과 지구의 미래에 대해 우려된다고 했습니다.

로이터통신 등은 영국 리즈대 북극관측연구소가 유럽지구과학회 저널인 지구빙권에 실은 논문을 인용해 1994년부터 2017년까지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 지구에서 약 28조톤의 얼음이 사라졌다며 영국 전체 또는 미국 미시간주()를 덮을 수 있는 정도의 빙하가 사라지고 있는 것에 심각성을 보도했죠.

연구를 진행한 연구소는 상상하기 힘든 엄청난 양의 얼음이 녹은 것이라며 앞으로 홍수, 화재, 폭염, 폭풍 급증과 같은 이상 ‘#기후변화빈도가 늘어날 것이라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얼음이 녹고 해수면이 상승하면서 해안선이 침수되는 피해가 늘어날 것이란 주장을 강력하게 했죠.

 

북극의 빙하가 녹는 것도 우려되는 상황이지만 내륙 ‘#고원지대에 있는 빙하가 녹고 있는 것도 큰 문제라 할 수 있습니다.

높은 산 위에 있는 빙하가 녹으면 우리가 마실 식수가 부족해지는 영향이 생기기 때문이죠.

마실물에 대한 고민이 생기면 정말 큰일이 벌어지게 될 것입니다.

그만큼 빙하라는 것은 우리 인류에 지대한 영향력을 주고 있지만 인류는 이런 빙하의 소중함을 잘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빙하를 지키기 위해 필요한 행동은 무엇이 있을까요?

빙하를 녹이는 주요원인은 바로 ‘#온실가스입니다.

특히 화석연료를 태우면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는 지구의 온도를 올리는 주범으로 현실적으로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해 많은 나라들이 노력하고 있는 상황이죠.

전기에너지를 만드는 발전소의 굴뚝과 교통수단으로 활용되는 자동차들의 배기관, 일상생활에서 쉽게 발생할 수 있는 이산화탄소 발생원인을 줄여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의 지구는 정말 큰 희생을 무릅쓰고 인류를 보호해주고 있습니다.

이제 인류가 지구를 지켜줄 차례가 된 것 같습니다.

 

그린피스의 소식을 인용하면 지난 30년 사이에 여름철 해빙이 무려 75% 사라졌다고 합니다.

지금 우리가 가장 두려워야 하는 소식과 정보는 앞으로 10년 후, 북극해에 여름이 오면 빙하가 모두 녹아서 사라진다는 경고입니다.

앞서 말했듯이 빙하가 사라지면, 우리의 자연과 동식물들 그리고... 바로 인류도 안전하지 못할 것이란 사실입니다.

 

키워드(Keyword)

빙하 / 북극 / 해빙 / 생태계파괴 / 절연효과 / 환경보호 / 지구종말 / 이상기후 / 자연재해 / 북극곰멸종 / 인류멸망 / 그린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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